보도자료

[보도자료]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15회 육군 창업경진대회 개최 지원으로 미래 기술 인재 성장 지원

작성자
경영기획본부
작성일
2026-05-29
조회수
19


대한민국 육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제15회 육군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27일 서울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651(1,387)이 참가하였고 결선에는 42개 팀이 진출하여 아이디어 경연을 펼쳤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11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대상인 육군참모총장상에는 센티넬에이아이팀이 자생성형 AI 프롬프트 유출을 막는 로컬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 우수상인 진흥원장상에는 베러라이프팀이 QR기술을 활용해 DB관리와 잠금기능을 구현한, 공유형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탐지기로, ‘D-guide’팀이 AI 기반 파노라마 예후 시뮬레이션 · 장병 치과 스마트 상담 솔루션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7일 시상식에는 최장식 육군인사참모차장, 최창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육군 김득회 전역장병지원처장, 국방부 이록희 일자리정책과장 그리고 한국경제신문 이건호 상무와 수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진흥원은 2021년에 육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장병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왔으며, 청년 인재들의 도전과 혁신이 대한민국 미래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최창우 원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기술과 연구개발의 중심 도시라며 대전의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앞으로도 혁신 창업 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수상자 중 향후 대전시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팀에게 스타트업 96 사무공간 무상제공과 후속지원 마케팅, 사업화, 해외진출, 기타 유관기관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